동영상| 휴대장약에 대한 편견을 깨자! 몇가지 잡다한 팁과 잡소리. movie tag
leading LV37 랑스크네 |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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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간 공업용 타이탄 자격증 소지자 랑스크네입니다. ;)
아마 이게 첫 팁글인것 같은데, 정식으로 출시되면 그때 팁게에 또 열심히 아는걸 써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관심이 좀 많을 (혹은 없거나, 하도 당해서 빡친 경험때문에 생각나는) 휴대장약의 몇가지 팁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즐겁게 보시고, 휴대장약을 던질때 아 이런놈이 팁글을 좀 썼지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어용.

휴대장약을 주로 이용한 플레이랍시고 올렸지만, 정작 디스트로이어 + 40mm캐논 + 클러스터로 난동부리는 영상이 되버린 걸 첨부하는거로 시작하겠습니다.
저한테 당하신분들께는 애도를 표합니다 [..]
1. 휴대장약은 뭐하는놈이야?
몇몇 게임에서 C4라고 불리는 물건입니다.
아마 모x 워xx 에서 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수류탄보다는 덜 멀리 날아가는 큼직한 가방을 던지고, 격**로 터뜨리는 의외로 간단한 물건이죠. [?]
덜 멀리 날아가기고 조금 번거롭기에, 몇몇 사람은 이 물건을 거점 방어용 장비 정도로 인식하고 아예 외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이걸로 뭘 해먹을 수 있지?

너무나 당연하게도 적을 공격하는데 씁니다.
어쩌면 '수류탄이 더 멀리 던져지고 쓰기 쉽지 않나?' 라는 의문도 들겁니다.
하지만 이녀석의 진가는 '자신이 원하는때에 격발할 수 있으며, 타이탄에도 데미지가 들어가고 범위도 제법크다' 라는 사실에 있죠.




3. 어디에 어떻게 쓸것인가?

위 영상에서 보셨듯이, 적이 있을법한 곳에 던져넣거나, 적이 추격해올때 뒤에 던지고 조금뒤에 격발하거나, 적이 몰려있거나 할때 던져서 격발합니다.
수류탄보다 빠르게 터진다는 특성을 이용하고, 파일럿의 파쿠르 기술까지 조합해서 빠르게 던지고 튀는 식으로 폭탄테러도 시도해볼수 있는 무서운
장비죠.
아니면, 내가 상대할 자신이 없는 강해보이는 상대다 싶거나 (특히 논란의 여지가 있는 스마트 피스톨 상대로요.
희희낙낙 웃으며 나를 조준하는 적에게 대폭발의 예술을 선사합시다.) 좀 많다 싶으면, 한두개 던져서 폭파시키는 걸로 간단하게 처리 할수 있기도 하죠.
혹은 타이탄에 로데오는 했는데 급히 내려야겠다 싶을때, 가진 장약을 전부 붙여놓고 도망가면서 격발하면 상당한 피해를 입힐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만능에, 무궁무진한 응용볍, 강력한 파괴력과 넓은 범위, 원하는 시간대에 격발이라는 장점을 가진 휴대장약.
여러분도 한번 들고 격전지로 뛰어드는건 어떨까요?


마치며 : 한스, 너 팁글 정말 못쓴다. 어떻게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지냐.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정리하고 끝내겠습니다 :3


1.휴대장약은 멀리 던져지지 않지만, 범위/폭발력이 굉장하며 원하는때에 터뜨릴수 있다.
2.파쿠르 기동과 조합해서 순식간에 일격일탈하기에 좋은 장비. 와장창!
3.타이탄에도 데미지가 잘 들어간다.
4.언제 어디에서든,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용할수 있는 만능도구.





그외 잡다한 팁 : 거 그만하고 겜좀합시다!


1.적이 내 타이탄에 로데오중일때, 클러스터 미사일을 벽에 쏜뒤, 뒤돌아서 내리면 타이탄에게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2.연속 파쿠르로 기동하면 점점 속도가 빨라지지만, 땅에 발이 닿는순간 속도가 원래대로 돌아온다.

3.탈출선에 타야하는데 타이탄이 있다면, X -> EEE로 강제탈출을 시도해서 탈 수도 있다. 탈출선 입구쪽에 잘 닿아보자.

4.상대가 입자벽을 치고 있다면, 슬레이브 탄두나 다중목표 미사일로 조준한뒤 하늘을 보며 쏘자. 입자벽위로 슝슝 넘어가기도 한다.

5.해먼드 P2011의 대 타이탄 로데오 데미지는 상당히 높다. 갖고 나가는걸 고려해보자!

6.내가 타이탄 탑승중 아군 타이탄위에 적이 로데오했다면, 총으로 쏘는것이 아니라 주먹을 날려보자. 간단하게 처리할수 있다.

7.타이탄 위에 누군가 로데오중이면, 다른 파일럿들이 로데오를 하려 해도 퉁퉁 튕겨나간다.

 응용해서, 아군타이탄 위에 로데오 하면 적 파일럿의 로데오를 사전에 방지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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