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 1번째 CBT부터 테스트 한 유저입니다. tag
testerLV5 날개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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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지스타 열리고 개봉 되거나 수능 되고 시작할거라 믿고 있엇는데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아마 첫번째 CBT가 1월? 쯤이 없나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만큼 많이, 좀더 패치가 됫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OBT를 늦게시작하면 사람들이 타이탄폴 온라인 이게임에 관심을 크게 가질까요? 그저 질질끌다가 OBT한지 몇일 않되서 끝난 서든어택2 와같은 신세가 되고 싶으신거는 아니죠? 저는 이게임이 더욱더 번창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때 스마트 피스톨의 사기성으로 논란이 되고 그후로 2번째 CBT에서 스마트 피스톨의 정조준 속도가 매우 낮아 졋다는걸 알았죠. 너무 너프시켯던 거죠. 무기를 골고루 쓰려면 적당한 밸런스가 필요한데 스마트 피스톨이 정조준시간이 늘어나니.... 스마트 피스톨은 점점 파츠가 필요하다는 무기가 되엇죠. 저는 1번째 CBT시간에 0.5~0.3.초만 추가시켜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이유는 슈팅게임은 0.1, 0.4 초로 승부가 나는데 스마트 피스톨의 엄청난 너프로 스마트 피스톨에 파츠를 붙이지 않으면 스마트 피스톨 써서는 1목숨당 약 3~7명 정도 밖에 못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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