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와우
tester천둥호랑이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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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워페이스 이후 넥슨과 좀 멀어져 스팀과 오리진에서 평화롭게 살던 유저입니다.

그런데 글쎄 이번에 넥슨이 타이탄폴을 다시 내놓는다나 뭐라나 해서 다시 돌아와보니 타이탄폴 온라인?

우리 넥슨은 해외에선 잘나가던 워페이스도 말아먹고, 당시 스팀에서도 무료 게임 1위를 차지하던 도타도 말아드시고..이번엔 타이탄폴??

뭐 하고 있나해서 보러왓더니 




대체 원작의 위풍당당한 타이탄들은 어디가고 알록달록한 터닝메카드가 돼어있는 겁니까..?

게다가 파일럿들의 멋스런 뚝배기들은 어디갓어요..?

로봇돌이는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모자도 쓰고 있네요.

혹시나 해서 봣더니 역시나..




게다가 스킨들이 죄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 이미지와 느낌이네요. 거기다 세계관에는 관계없는 단지 돈벌이를 위한 그런 외형같아 보이는 군요.

아무래도 저걸 상품화시켜 돈을 벌려는 것 같군요..?

저는 말입니다.

넥슨의 단순한 돈벌이 운영에는 지쳣어요.

별로 흥미도 없구요.

그런 식의 운영을 하면 언제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죠. '아 또 저거네','또 현질?'

아마 넥슨에서 게임을 한적이 있더라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정신 좀 차려보세요 넥슨씨.

회사 말아드시게요?? 최근 신작들은 대부분 망하고 있고, 이전에 인기 있던 게임들은 새로 나온 신작들에 의해 조금씩 밀려나고 있습니다.



정신줄 놓지를 말던가, 또 망하던가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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