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베타 플레이때 감상팔이
처음 타이탄폴 2를 유튜브에서 접해본 후에 타이탄폴 온라인이란 이름으로 넥슨에서 출시된다 하길래 바로 신청했다.결과는 매우 좋았다. 나의 취향저격.허나, 마지막 베타쯤 되가니 새로운 캐릭터가 생기고 미래 배경에 FPS라고 생각안되는 엄청난 혼종의 캐릭과 스킨이 탄생하기도 하였다.(물론 본인은 기본 모델만 썻다.)그래도 좋았던 점은 역시 리딩 파일럿이다. 이전 테스트때 30레벨을 찍은 유저라면 바로 리딩 파일럿이 됬겠지만,나는 늦게 시작해서 29렙때 그때 테스트가 종료되었다.그래서 리딩 파일럿에 혈안이 되었고 마침내 이루었을 땐,나만 느끼는걸수도 있지만 기본 유저에서 리딩 파일럿이 되면 약간의 성취감과 "이제 뭐하지..."하는 생각만 남았다.또한 몇번의 테스트로 많은 문제들을 운영진에서 해결하려 하였다. (인간만도 못한 타이탄의 내구성, 5초안에 못죽이면 내가 죽는 스마트 피스톨, 순식간에 지옥행 티켓 끊어주던 타이탄 자폭등)그래도 스마트 피스톨 너프에 타이탄 자폭이 사라졌을 땐 그나마 안심했는데,로데오+C4-> 적 탈출시 빠지면서 터트리는 기발한 생각에 다시한번 뒷목을 잡았었다. 그래도 타이탄 자폭으로초보 유저들이 "뭐지?" 하고 가만히 있다가 폭탄전에서 2~3명의 유저가 발할라로 동시에 떠나는 것을 안볼수 있게된 것은 다행이였다.그리고 아쉬웠던 것은, 친구들과 이 게임을 같이하진 못했다.내 주변인들에게도 '이 게임은 정말 재밌어!' 라고 해도, 내가 평소에 이상한 게임(X망겜)과 이상한 캐릭(고인캐)만 해오다 보니,자연스럽게 내 의견은 걸러졌다.그래서 다음부턴 "오? 야 이거 새로나온 게임인가봐. 같이 해보자." 라고 말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꽤나 나오는게 오래 걸리네 ㅠ....
testerLV11 울프스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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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베타 플레이때 감상팔이
처음 타이탄폴 2를 유튜브에서 접해본 후에 타이탄폴 온라인이란 이름으로 넥슨에서 출시된다 하길래 바로 신청했다.결과는 매우 좋았다. 나의 취향저격.허나, 마지막 베타쯤 되가니 새로운 캐릭터가 생기고 미래 배경에 FPS라고 생각안되는 엄청난 혼종의 캐릭과 스킨이 탄생하기도 하였다.(물론 본인은 기본 모델만 썻다.)그래도 좋았던 점은 역시 리딩 파일럿이다. 이전 테스트때 30레벨을 찍은 유저라면 바로 리딩 파일럿이 됬겠지만,나는 늦게 시작해서 29렙때 그때 테스트가 종료되었다.그래서 리딩 파일럿에 혈안이 되었고 마침내 이루었을 땐,나만 느끼는걸수도 있지만 기본 유저에서 리딩 파일럿이 되면 약간의 성취감과 "이제 뭐하지..."하는 생각만 남았다.또한 몇번의 테스트로 많은 문제들을 운영진에서 해결하려 하였다. (인간만도 못한 타이탄의 내구성, 5초안에 못죽이면 내가 죽는 스마트 피스톨, 순식간에 지옥행 티켓 끊어주던 타이탄 자폭등)그래도 스마트 피스톨 너프에 타이탄 자폭이 사라졌을 땐 그나마 안심했는데,로데오+C4-> 적 탈출시 빠지면서 터트리는 기발한 생각에 다시한번 뒷목을 잡았었다. 그래도 타이탄 자폭으로초보 유저들이 "뭐지?" 하고 가만히 있다가 폭탄전에서 2~3명의 유저가 발할라로 동시에 떠나는 것을 안볼수 있게된 것은 다행이였다.그리고 아쉬웠던 것은, 친구들과 이 게임을 같이하진 못했다.내 주변인들에게도 '이 게임은 정말 재밌어!' 라고 해도, 내가 평소에 이상한 게임(X망겜)과 이상한 캐릭(고인캐)만 해오다 보니,자연스럽게 내 의견은 걸러졌다.그래서 다음부턴 "오? 야 이거 새로나온 게임인가봐. 같이 해보자." 라고 말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꽤나 나오는게 오래 걸리네 ㅠ....
leadingLV24 콜사인Q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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