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타이탄폴 온라인이 정식오픈 했으면 좋겠습니다. mobile
안녕하세요.저는 탄이탄폴 온라인 유저입니다.이번에 지스타를 통하여 예비 파일럿을 양성한 소식을 들었습니다.이렇게 타이탄폴 온라인을 많이 알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였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첫번째 프론티어 테스트도 그렇고 두번째 테크니컬 테스트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CBT테스트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이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습니다.그리고 진짜 궁금한건 타이탄폴 온라인이 언제 정식적으로 오픈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언제라도 게임에 접속해서로그인을 해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싶은데 테스트나 CBT기간이 제한이 되어 있어서 짧게나마 게임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무기한으로타이탄폴 게임 플레이를 하여 더 재미있게 다양하게 게임을 이해하고 또 즐기고 싶습니다.그리고 정식오픈을 하면 또 타이탄폴 온라인이라는 게임매체를 더 알릴수도 있고 홍보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러니 부디 빠른 시일내로 정식오픈이 됬으면 좋겠습니다.지 스타를 개최해서 많은 예비 파일럿을 양성한 것과 같이 관심을 가기고 타이탄폴 온라인체험을 한것 처럼 정식 오픈을 해 많은 소식과 이벤트를 재공하여 더욱더 재미있게 발전 할 수 있는 타이탄폴 온라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꼭 정식오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정식 오픈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타이탄폴 온라인 화이팅 하십시오.
testerLV9 일루미나티49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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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떠오르는 아이디어 제공 image
1. 새로운 파일럿우선은 타폴1에 스펙터 위장 번카드로 있었던 스펙터 파일럿입니다. 원래 있었으니 넣는건 어렵지 않을겁니다.미니언 스펙터랑 모습만 살짝 바꾸는 정도면 충분할거같아요. 어차피 파일럿은 붉은 윤곽선으로 강조되니까 위장효과도 없으니 단순한 간지용이므로 밸런스 붕괴 염려도 없습니다.여담이지만 할로우에게 헬멧을 쓴 스킨을 만든다면 위에 이미지같은 후드를 쓴 디자인이 어울릴거같습니다.복장은 이런 느낌이면 인기도 높고 좋을거 같습니다.2. 타이탄 보조 무장이번 베타에서 고정된것을 풀고 새로운 보조무기장들을 추가해 자유롭게 장착할수있게 하는겁니다.새로운 보조무기 아이디어인데요.네이팜 박격포 : 2의 스코치의 발화함정이 모티브인 보조무장으로 어깨에서 발사되어 다소 느리게 포물선으로 날아가는 유탄을 쏩니다. 발화함정과 달리 벽이나 바닥, 적 타이탄에 맞으면 바로 터져서 일정시간 네이팜 지대를 형성합니다. 직격시 낮은 피해를 주고 네이팜 지대 내에 있거나 네이팜 지대를 지나가면 일정시간 높은 지속피해를 입힙니다.(지속피해는 중첩되지 않습니다)정밀 로켓 살보 : 로켓살보처럼 무유도 로켓을 연사하지만 로켓이 더빠르고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대신 발사되는 로켓 수가 절반인것이 단점.정밀 클로스터 탄두 : 1의 번카드에 있었던 클로스터 탄두처럼 미사일이 직선으로 바르게 날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연쇄폭발 시간이 1초 짧습니다.로켓 산탄포 : 사이드와인더와 유사한 초소형 로켓으로 구성된 산탄포를 사격합니다. 히트스캔 혹은 매우 빠른 탄속으로 파일럿과 타이탄에 강한 피해를 입히지만 최대 사정거리를 벗어나면 허공에서 터지기에 근거리에서만 유효.아크 방출기 : 연쇄되지않는 전격을 3초동안 지속적으로 전방에 투사합니다.(오버워치 윈스턴의 테슬라같은 느낌) 위력은 약하지만 강한 시야방해 효과를 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매우 길다.대타이탄 지뢰 : 트리플스레트의 지뢰와 유사한 지뢰 2개를 전방에 포물선으로 투사합니다. 미니언이나 파일럿에겐 반응하지않습니다.3. 타이탄 근접 무장보조 무
leadingLV16 카웨인 |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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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앞서 써본 시나리오 컷신 이후
타이탄 안에서 파일럿 튜토리얼을 마치면 작전 시간이 되었음을 사라가 선내방송으로 알린다.새로 합류한 전IMC파일럿(플레이어)는 타이탄에서 하차하여 1팀인 라스티모사(팀장), 아이언, 할로우와 같은 강하포드에 탑승해 행성에 강하한다.(1의 캠페인 데메테르 전투 IMC 인트로를 사용하면 좋을듯)행성 표면에 도착후 강하포드에서 나오고 타이탄 강하 요청과 탑승을 배운다.타이탄에 탑승하고 목표지점으로 이동하며 떨어지는 낙석을 대쉬로 피하거나 입자벽 혹은 볼텍트 실드로 막는 튜토리얼을 진행후.(맞을 경우 일격에 사망하고 다시 낙석을 피하는 구간에서 부활한다)적 스펙터와 타이탄들과 조우한다. 생존자들을 '청소'하러가던 부대라 전투 난이도는 낮은 편. NPC인 라스티모사와 아이언, 할로우가 지원.생존자들 위치가 탈로스 병력들에게 노출됬으며 자신들이 온것을 알아챘음을 NPC들의 대화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알린다.이동하면서 적들과 차례차례 교전하고 플레이어의 타이탄 내구도가 30% 미만에 이를 경우 인게임 컷신이 재생된다.치열한 전투 도중 할로우의 스트라이더가 격파되고(할로우가 비상탈출을 못했다는 대화가 오간다) 주인공은 아이언과 라스티모사가 도우러 갈수없는 상황이 되버린다. 어디선가 달려든 적 아틀라스가 플레이어의 타이탄의 팔을 부수고 처형하려는 찰나, 누군가 발사한 차지캐논이 적 아틀라스를 파괴해 플레이어를 구한다.(라스티모사와 아이언는 아틀라스, 할로우는 스트라이더이다)그리고 플레이어에게 낯선 목소리의 통신이 들려온다."어이, 파일럿. 탈출해라. 그 타이탄은 이제 못써. AI는 백업되니 걱정말고."컷신이 끝나고 여기서 탈출 튜토리얼. 핵자폭 탈출이 발동되어 주변의 적들이 정리된다.그리고 주인공 일행에게 디스트로이어와 오우거 두대의 타이탄이 접근한다.디스트로이어의 파일럿이 통신을 해온다."난 프리처라고 하오. 생존자들을 지키고 있었지.(오우거 가리키며)이쪽은 노라, 당신들에게 구조신호를 보낸 아가씨지.""와주셔서 정말 고마워요!""생존자들이 있는 곳에 안내하도록 하지. 거기서
leadingLV16 카웨인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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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개선하길 바라는 사항들
1. 로딩 속도최대한 줄일수록 좋습니다. 한판당 시간은 짧고 간결하지만 로딩 속도가 그 발목을 잡고 있어요.2. 장비, 출격설정 가독성장비 변경과 개조 등을 좀더 알기 쉽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처음하는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이부분을 로비 튜토리얼을 만들면 좋을거같기도 하고요.3. 신규 파일럿새롭고 다양한 컨셉의 파일럿 캐릭터는 좋습니다만 그들의 설정과 맞는 복장으로 살짝 변경하면 좋을거같습니다. 나중에 스킨으로 헬멧을 쓴 모습을 추가해도 좋겠고요.예를 들어, 아이언은 전IMC소속 군인이자 공학자였다는 점을 사용해 IMC군복 혹은 그 느낌의 복장에 그의 퍼스널 컬러인 파란색 머플러를 입힌 식 혹은 의수가 파란색 디자인.할로우는 검은색 바디슈트차림은 그대로에 암살자 느낌을 주는 후드를 씌운 디자인. (만약 헬멧을 쓴 스킨이 나온다면 후드에 가면을 쓴 듯한 느낌도 좋을듯하다)스타시커는 탐험가 느낌으로 조금 헤진 복장에 뭔가 놀고 있다는 느낌의 비니를 벗기고 같은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포니테일 머리 스타일의 디자인4. 파일럿 이속제 생각엔 번카드 중에 있던 의족을 기본으로 적용해 놓으면 좋을거 같아요. 이러면 좀더 게임이 스피디해지고 파쿠르 능력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거 같습니다.5. 타이탄의 빈틈이미 가동된 타이탄 탑승 중이나 처형 중 일때 피해가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난전중에 그런 짓을 하면 자살 행위가 됩니다. 2처럼 무적이 되거나 받는 피해를 감소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탑승하는 동안에도 자동 아틀라스와 오우거는 능력으로 방어 행동을 하고 스트라이더와 디스트로이어는 대쉬로 회피 기동을 하는것도 괜찮겠군요.그리고 로데오당할 경우 가만히 무력화당하지 않고 주변의 적들과 교전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6. 타이탄 밸런스생각할 점이 많습니다. 1편에선 방어막이 리젠되는 점 때문에 타이탄 내구도가 다소 높았습니다. 파일럿들의 대 타이탄 무기가 리젠되는 방어막때문에 큰 피해를 못 주었었죠. 이 때문에 2과 온라인은 방어막을 없애거나 리젠되지않게 했지만 어째
leadingLV16 카웨인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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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튜토리얼 시나리오 써봤어요 tag
저번에 튜토리얼을 싱글 켐페인처럼 만들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시나리오가 떠올라서 한번 적어봅니다. 만약 개발하는데 참고 해주신다면 정말 좋을거같습니다.컷신배경 : 데메테르 전투 2년 후프롤로그트리스탄 행성을 포함한 근처 대부분의 행성들은 탈로스 휘하의 기계군단들에 의해 점령되고 탈출하지못한 정착민들은 전멸하거나 전멸 중이었다.그러던 중 어느날, 저항군은 정체불명의 구조요청 신호를 감지하였다. 상당수의 생존자가 숨어있다는 매우 짧은 메세지였다. 하지만 구조 신호는 이미 탈로스에게 점령된 것으로 알려진 행성에서 보내진 것으로 밝혀졌다.대부분의 저항군 지휘관들은 이 신호는 함정이라고 판단하고 무시하였으나, 사라 브릭스는 비쉬의 음성 분석 자료는 통해 함정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구조 병력을 편성하게 되는데...본편저항군 정예부대 머로더 코어 기함 작전 회의실.자동문이 열리며 한 파일럿이 입장했다. 어두운 회의실이 문을 통해들어온 빛에 잠시 환해졌지만 오래가지 않아 문이 닫혔다. 회의실 내 사람들을 둘러보던 파일럿은 한 여성에서 눈이 멈췄다."급히 부른다기에 왔습니다. 무슨일입니까?"작전을 설명 중이던 지휘관, 사라 브릭스였다."라스티모사 소위, 마침 막 시작하려던 참이오. 설명해드리죠."사라가 스크린을 켜자 파일럿, 라스티모사는 다른 사람들 옆에 서서 팔짱을 끼고 경청하기 시작했다."몇시간 전, 저항군 비상 주파수로 구조요청 신호가 보내졌다. 신호의 근원지는 ( )행성.""거긴 이틀전에 탈로스가 점령한 곳 아닌가. 살아남은 사람이 없다고 들었는데"한 파일럿이 의문을 제기했다."그렇다, 파일럿. 정확히는 그랬다고 생각했던 곳이지. 하지만 이 구조신호가 그것을 부정하게 됬다."사라가 손짓하자 비쉬는 그 구조 신호를 재생해주었다.<재생>["....됬다! 드디어 된다!! 아, 아. 들리세요? 여긴 ( )행성 생존자들입니다! 통신이 들리면 구해주세요!"]{"노라. 그거 고장난거 아니였냐?"}["일단 송신 기능만 살려놔서 수신은 불가능하지만...방금 전까지 우릴 지
leadingLV16 카웨인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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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솔직한 후기 image
총평을 매겨보자면 "타이탄폴1을 개선이 하긴 했는데 기존의 단점들도 못 고치고 몇몇 새로운 단점이 생겨버렸다."입니다.단점부터 볼까요.일단 타폴1부터 있던 개적화, 로딩속도 문제와 CBT임을 감안하면 이해 가능한 서버 불안정 문제는 넘어갑시다. 개발진들도 이부분은 분명 인지하고 있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중일테니까요.첫번째로 짚고 가고 싶은 부분은 '튜토리얼'입니다.타이탄폴은 기존 FPS와는 플레이방식부터 전장의 느낌까지 사뭇 다른 게임입니다. 그런 만큼 신규 유저들에게 알려줘야할 부분들이 많은편이죠. 다행히 배우는건 그리 어렵지않아요. 한두번만 직접 해보면 익히니까요.문제는 튜토리얼을 가이드영상으로 바꿔놨어요. 지난 테스트에서도 튜토리얼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적도 했는데 그보다 더 퇴보해버렸습니다.(지난 테스트의 튜토리얼은 변경점없이 훈련에 있었다.) 가이드영상이 나름 상세히 설명하는 영상인건 맞지만 이건 영상을 집중해서 보고 기억할때 효과가 나타납니다. 근데 가이드영상은 뭔가 인터넷 강의같은 느낌이라 초심자들은 대충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상당수일겁니다. 다보더라도 기억에 별로 남지도 않을테죠.타이탄폴은 알아야할 사항들은 모두 넣으면 그 만큼 튜토리얼이 길어지고 유저들이 지루할수있다고 판단해서 영상으로 때운건 이해가 갑니다만 많은 팁들을 모르는채로 게임을 돌렸다가 계속 의문사당하고 패배를 반복하다가 나쁜 인식만 가지고 게임을 접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할수있다는걸 생각했었어야죠.(더 최악일 경우 고수들이 쓰는 기술이 캐쉬로 인한 능력이라고 망무새들이 퍼뜨릴수도 있다.)따라서 조금 지루할지라도 튜토리얼을 상세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지루함을 덜어내기 위해 현재 타이탄폴 온라인의 배경 스토리를 첨가해서 마치 싱글캠페인을 하는 느낌으로 만들어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타폴1의 캠페인 컷신을 응용할수도 있고요. 물론 힘들어지시겠지만 그 노력으로 유저들이 늘어난다면 그 노력엔 큰가치가 있을겁니다.두번째는 '자유훈련장'입니다.이 시스템의 용도는 아마 초보들이 가이드영상이
leadingLV16 카웨인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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