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이렇게 해주시면 어떤가(의견,아이디어) movie
*글을 쓰기에 앞서 테스터란 게임을 테스트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거지, 다른 게임 광고를 하거나 평가를 하는 건 맞지않다고 본다. 평가는 정식 출시가 되고 하는게 맞으며, 여기서 눈살 찌푸리게하는 글을 쓰는건 망무새 짓거리나 다를바 없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이런 부분은 이렇게 바꾸는게 좋을거 같다라고 의견 제시를 하면 된다.*제가 생각해본 아이디어인데 테스트를 해보고 쓰려고 했지만 그냥 미리 쓰고 테스트 후에도 써보기로 했습니다.우선 변경했으면 하는 부분.1. 지금 비판이 되고있는 부분 중 하나인 신규 파일럿들의 헬멧과 점프킷 착용여부.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단순히 헬멧을 씌워버리는건 별로일거 같긴 합니다.(개인적으론 전 얼굴을 가리는걸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타이탄폴2에 등장하는 지휘관이자 파일럿인 사라그러니 헬멧을 착용한 모습을 스킨으로 별도로 만드는건 어떨까요? 그냥 헬멧만 씌우면 조금 그러니까 복장도 변화를 주면 더 좋겠죠.점프킷에 경우 유튜브에 플레이 영상을 본 결과 신규 파일럿들 모두 허리골반에 잘 착용하고 있었으니 단순한 일러스트 오류라고 결론 지었습니다.2. 디스트로이어 처형과 코어능력저번 테스트에선 오우거의 처형과 코어능력. 이번 테스트는 아틀라스의 데미지 코어로 변경됬었죠.사실은 저는 개발진 측에서 디스트로이어만의 모션과 코어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미완성 됬다고 예상하고 있긴 하지만 만약 아니라면 이렇게 바꾸는건 어떨까 제시해봅니다.일단 처형 모션의 경우적 타이탄이 디스트로이어에게 저항하며 주먹을 날린다 -> 디스트로이어는 그걸 막는다 -> 반대편 주먹을 내지른다 -> 또 막는다 -> 두팔을 잡은채로 차지캐논을 적 타이탄 콕핏을 겨누고 영거리 사격혹은 디스트로이어가 적 타이탄을 들어올린채 차지캐논 영거리 사격으로 반토막 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이건 어떤가요?코어 능력은 일정시간 혹은 일정 횟수 차지캐논을 강화 혹은 연사 가능하게 해주는 '오버차지 코어'라고 아이디어를 떠올려봤습니다.또 추가로 처형 중엔
leading카웨인7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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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세력추가 등등 뭐 의미부여, 동기부여 좋지만...
탈로스라는 세력을 추가해서 타이탄폴 온라인 자체만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확립시키고 그것에 관한 맵이랑 모드를 만드시는 걸테니까요저는 무조건 적으로 찬성은 합니다만...이것도 플레이어에게 어필을 해야 먹힌다고 생각해요웹진 기사나 홈페이지를 봐도 싱글 플레이를 만드실 생각은 없으니팀데스나 폭파같은 모드에서 어필을 해야하는데 과연 하실 수 있으실지 걱정...카스온2 처럼 무분별하게 의미없는 그저 재미만을 위한 모드와 맵이 아니라그나마 타이탄폴이라는 원작을 생각하는 거니까요 (그걸 독자적으로 생각해서 제작하시는거지만)스토리 때문에, BM 때문에 배틀 메이트 시스템을 도입하고캐릭터를 팔아야하고 등등 다 이해할 수 있어요배틀 메이트 시스템 자체가 스토리상으론 영웅적인 거니까요게다가 또 모든 캐릭터가 영웅이면 어색하니까기본으로 제공하는 이름없는 역할군에 속하는 "IMC 소총수"와 같은 무명의 파일럿들도 있고무명의 파일럿과 함께 영웅적인 캐릭터가 같이 전장에 있다뭐 그런식으로 스토리 진행도 될꺼고 정말 괜찮은 의미부여라고생각은 해요 배경으로 봤을때는 정말로 좋은데그걸 플레이어에게 어떻게 어필을 하시는 지...정말...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모드 시작시에 나오는 간략 영상을 통해서무명의 파일럿들은 무명끼리 나와서 승리조건만말해주고영웅의 파일럿들은 따로 각기 다른 영상으로맵에 도착하거나, 간략한 스토리적 부분을 영상으로 보여주신다면, 강력한 어필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ㅎㅎ
leading게임하는소드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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