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논란 정리 -타이탄 밸런스, 디자인 편 movie
우선 온라인과 1의 차이점부터 보도록하죠.-타이탄 실드 재충전 불가-붕괴상태가 1초 정도 밖에 지속되지않음(거의 없다시피하며 때문에 붕괴중 E키 연타 탈출 대신 X키를 이용한 강제 탈출이 주로 쓰였다.)-타이탄의 내구도가 약 10%(이는 정확하지 않으며 체감상 수치) 이하일 경우에도 처형이 됨(마찬가지로 강제 탈출이 주로 쓰임)-타이탄 특수 능력 고정(3차 테스트에선 보조무장까지 고정될것같다)-신규 섀시 디스트로이어 추가-타이탄을 게임머니를 소모해 티어2로 업그레이드 할수있으며, 외형이 변하고 코어능력이 해금된다여기에 타이탄 내구도도 너프된걸로 추정되나 실드재충전 불가로 인한 체감상 그렇게 느낀것일 수도 있기에 알수없습니다.1차, 2차 테스트에선 타이탄이 너무 쉽게 파괴당해 타이탄 전투보단 파일럿 전투가 주가 됬고 이 때문에 고수들은 타이탄을 안 부르거나 불러놓고 미끼 정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죠.다행히 3차에선 실드 리젠을 부활시키거나 내구도를 올려 좀더 안정적이게 개선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기에 다소 걱정은 덜어졌습니다.그래도 기존 3종류의 타이탄에 대해선 2티어 디자인도 다소 만족스운 평가를 받았는데,하지만 새로 추가된 디스트로이어에 대해 호불호가 갈렸습니다.타이탄스럽지 못하다는 것이 첫번째 이유였습니다.다들 저 머리를 지적했죠. 처음엔 나도 머리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근데 가만보니 그냥 얼굴처럼 보이는 뚜껑이고 진짜 머리는 오우거처럼 옆에 달리 카메라가 아닌가 싶었어요.오우거도 자세히보면 뚜껑에 작은 파란 네개 점이 있잖아요.(나만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릅니다.)두번째로 디스트로이어의 특수 능력, 차지캐논입니다.사실 저는 이 무기에 불만이 많은데요. 성능 때문이 아니라 이게 등장한 탓에 타이탄들의 특수능력이 고정되버렸기 때문입니다. 본래 저는 1을 할때 오우거에 입자벽을 주로 썼거든요. 거기다 전기연막이 스트라이더 전용이 되어 로데오에 대응하려면 내리는 수 밖에 없어졌습니다.이미 이렇게 되버린거 어쩔수없겠죠.사실 논란이 되는, 즉 까이는 부분은 2에
leading카웨인7 |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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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논란 정리 -무기 밸런스 편 image
이번엔 무기 밸런스에 대해 이야기해볼께요.일단 대부분의 무기는 1의 마지막 패치의 성능으로 유지하거나 체감되지않을 수준으로 살짝 건드린것으로 보입니다.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무기는 두개로 '스마트 피스톨'과 '발키리'입니다.스마트 피스톨은 1때부터 논란이 많았던 무기였습니다. 삭제를 원하는 이들도 적지않았고 2에서 부스트라는 킬스트릭(적을 사살하면 쌓이는 마나 개념)을 모아야 쓸수있는 스킬 개념으로 바뀌었으며, 조준하는 상대에게 자신이 어느 방향에서 조준 당하는지 알수있게 해놨죠.(헌데 그 탓인지 2의 스마트 피스톨은 조준 시간도 더 짧고 조준범위도 넓다)분명 컨셉은 현란하게 움직이는 고수들 조준하기 힘들어하는 초보들을 위한 자동 조준 무기로 개발한듯 했는데 현실은 고수들이 초보의 사격을 코웃음치고 피하며 학살하는 무기가 되어있었죠.이 문제는 지난 1차 프론티어 테스트에서 나타났습니다. 거기에 이 테스트는 모든 무기에 풀옵션이 창착된 상태로 진행됬기에 스마트 피스톨엔 '조준개선'(조준 범위가 좁아지는 대신 3초의 조준시간이 1.5초로 단축)이 달려있었고 그 문제가 더 심했습니다. 다행히 운영진들이 다음날 테스트에선 조준개선 옵션을 빼버렸죠.하지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못했습니다.이후 2차 테크니컬 테스트에선 저로썬 상당히 놀라운 패치가 적용되어있었습니다.스마트 피스톨에 조준 범위가 조준개선 옵션을 적용한 수준으로 작아지고 조준 시간이 3초인 너프를 적용한 것입니다.이정도 범위가이 정도로 줄어들고 조준 시간을 그대로 3초물론 여전히 쓰는 사람도 있고 당하는 사람에겐 큰 스트레스인건 마찬가지였지만 사용자가 상당히 줄었다는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너프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었긴 했다)이번 3차 테스트에선 인터뷰로 밝혀진 정보로는 2처럼 조준당하면 조준하는 적의 방향을 알수있게 하는 것을 추가했다고 합니다.화면 아래 조준경고가 뜨면 적의 방향을 알고 대응하기 한층 쉬워질것같다다음은 '발키리'라는 1차 테스트부터 추가된 온라인의 고유 무기입니다.저격소총인데 '
leading카웨인7 |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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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논란 정리 -캐릭터, 스킨 편 image
이번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와 정식 오픈베타에 나올 타이탄폴 온라인을 현재까지 수집한 정보하고 뇌피셜을 더해 예상하고 추측해보았습니다.우선.....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신규 캐릭터들부터 보겠습니다.원작 타이탄폴1과 2의 플레이어블 파일럿들과 다르게 공개된 얼굴, 각자의 설정,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1과 2가 이름없는 파일럿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스스로를 투영하는 쪽으로 전략을 잡은 셈이라면 온라인은 오버워치, 팔라딘스, 팀포트리스2 등 처럼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넣어 상품화하는 전략으로 간것입니다.이 전략의 장점은 인기가 생긴 캐릭터를 인형이나 피규어로 판매하는 수익 창출도 가능하고 캐릭터를 토대로 독창적인 스킨을 만들수도 있으며, 유저들의 2차 창작도 가능해진다는 등이 있습니다.단점은 타이탄폴 세계관과 어울리지않는 혹은 취향이 아닌 캐릭터가 거슬리는 유저들에겐 마이너스가 된다는 점입니다.특히 타이탄폴 특유의 파일럿과 타이탄의 간지에 매료된 유저들이 매우 많기에 그 만큼 혹평을 내리는 이들도 있을것입니다.이 문제를 예측한것인지 개발진 측에서도 기존에 파일럿들 스킨은 그대로 사용가능하게 했으므로 원하는데로 마음에 안드는 스킨은 안 사고 안 끼면 되긴 하지만.....그냥 존재 자체를 싫어하는 이들도 없진 않겠죠.다음은 타이탄 스킨. 아시다시피 와일드캣입니다.저도 처음보고 충격 좀 받았죠. 제 주력 타이탄이자 박력넘치고 남자다운 오우거가 지바냥이 됬으니... (생각해보면 그나마 귀여운 디자인이 아틀라스와 오우거뿐이고 아틀라스는 주인공 기체같은 느낌이니 오우거가 귀요미 담당을 맡는게 어찌보면 당연했다.)거기다 많은 이들이 와일드캣 스킨을 타이탄폴 온라인을 놀리고 까는데 사용했으니 더는 말이 필요없죠.솔직히 저도 처음엔 충격이었지만 그리 나쁘게 보이진 않았습니다.그야 2에도이런 타이탄 도색, 페인팅을 한 사람 종종 봐왔으니 그냥 취향존중 정도라고 생각했거든요.와일드캣도 아마 저런 귀여운 스킨을 좋아하거나 여성 유저들에게 통할지도 모르죠.이 논란에 대해 저는 이렇게
leading카웨인7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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