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타이탄폴 온라인 언제 오픈하나요??
본투파이어 마냥 CBT , OBT 파이널 하고도 오픈하지 않는건 라이선스문제인가요 ? 아니면은, 개발하는데 필요한 인재가 없어서 손놓고만 눈으로 보고만 있나요 ?넥슨은 자금난 걱정할 필요가 없을거고... 외국쪽에 손을 대고 있자 하니, 라이선스계약으로 엎치락 뒤치락 국내에서 철귀 메탈레이지가 지금이라도 재 오픈하면 그만큼 재밌다고 소문이 날정도로 그때 그시절속으로 갈수가 있을거 같은데..민간게임기업에서도 오픈할 수 있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텐데. 게임 데이터를 대만에 넘겨준거와 같이 한다면 좋을텐데...스팀플랫폼 호큰 이라는 메카닉게임도 서비스종료를 하였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이라고해도 온라인이름으로 덧붙여서 탄생한게 타이탄폴 온라인 밖에 없습니다.레이싱게임에서는 이름만 붙여서 탄생한게 니드포스피드 엣지 이구요. 국내레이싱게임개발은 시티레이서,레이시티,여러가지 있었는데 불분명한 이유로 서비스 종료를 해야만 했습니다 레이시티도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면서, 그걸 대만? 홍콩? 넘겨버리더니 게임을아예 삭제를 해버리고,총게임은 넘치고 넘치는데. 배틀필드온라인 (피망)에서 오픈하고 대회까지 종종넘어가면서 재미있던 게임이 서비스 종료해버리고 오리진에서 1~5까지 쭈욱 흥행하고,국내에서는 운영을 못하고 게임을 외국에가다가 갔다 팔아 넘기면 외국은 그걸로 운영을 해서, 게임을 대박을 치거나 흥행시켜버리는등이 큰일이 있어서 옛 한국 게임사업은 큰성과를 거두곤 했지만 3대 게임사 이후로는 다른게임들은 가다가 잘못운영하게되면 파업&서비스종료를 해버리게되니. 한 유저는 넥슨에게 큰 기대를 가지고 게임에 관심을 기울였으나, 좋지 않는 이미지문구나 오래가도 몇년못가고 섭종하는게임이 되니, 게다가 랜덤확률로 돈먹고 다른게임들은 개발하면서 오픈한다 한다 하다가 제동이걸리고, 이런좋은게임들은 외국에는 하나하나 열리면서 개발해가면서 활동하는데 국내에서는 오직 완벽하게 만들어서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주겠다느니 하면서 개발에 20년을 쏟아붇고 오픈시키다가 흥행못하고 사라지면 서비스
UIAS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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